한국관광공사의 공공데이터를 이용해 한국의 관광지 정보를 제공합니다.
경상남도 Date 2019-02-18 View 1881
1440년(세종 22) 현유(賢儒)의 위패를 봉안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. 임진왜란 때 일부 소실되었다가 복원하였던 것을, 1597년 정유재란 때 완전 소실되어 1601년에 옮
경상남도 Date 2019-02-18 View 2074
고려 인종 때 현유(賢儒)의 위패를 봉안,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. 창건 당시 강루리 구인동에 있었으나, 세종 때 이 지방에서 문가학(文可學)의 변란이 있고 난 뒤 서쪽
전라북도 Date 2019-02-18 View 16081
낙양사는 송정기, 송정구, 송정모 등 3형제의 위패를 봉안한 조선시대 사당으로 김제시 금구면 청운리 불로마을에 있다. 이 마을은 여산송씨의 집성촌으로 그 시조는 고려 때 진사를 지낸 송유익이다. 김
전라북도 Date 2019-02-18 View 15038
약수가 유명한 대한불교 태고종 소속 사찰이다. 김제시 백구면 석담리에 있다. 물이 연못을 이룰 정도로 돌틈에서 끊임없이 떨어지는 자리에 있다고 해서 석담사(石潭寺)라는 이름을 가지게 되었다. 그런데
전라북도 Date 2019-02-18 View 15000
대한제국 말의 문신이자 애국지사인 장태수(1841~1910)의 영정을 모신 사당이다. 김제시 금구면 서도리에 있다. 장태수는 약관에 문과에 급제하여 예조정랑과 사헌부지평 등을 지냈다. 1895년(고
전라북도 Date 2019-02-18 View 14983
* 영험한 약수가 있는 오탁수골 *전라북도 김제시 황산동 봉황산의 남쪽 편 기슭의 오탁수 계곡에 태고종의 영천사가 자리 잡고 있다. 전해오는 말에 따르면 약 200여 년 전에 봉황산 기슭에 까마귀
전라북도 Date 2019-02-18 View 14841
1956년 동래정씨 주축으로 세운 사당이다. 김제시 흥사동에 자리하고 있다. 이곳에서는 양헌 정인을 위시해 풍천 정수홍 등 동래정씨들을 모시고 있다. 그러나 국촌 최철, 벽성 박요 등 비단 정씨뿐만
전라북도 Date 2019-02-18 View 15393
1634년(인조 12)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나쾌(羅快)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하여 경기도 이천에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. 그 뒤 병자호란으로 소실되자 1752년(영조 28) 김제 지봉(芝峰)
전라북도 Date 2019-02-18 View 15833
* 고을의 공무를 수행하던 관아건물 * 전라북도 김제시 교동에 있는 조선시대의 관아. 전라북도유형문화재 제61호이다. 조선시대 고을의 공무를 수행하던 관아건물로서 현종 8년(1667)에 외아와 함께
전라북도 Date 2019-02-18 View 15457
김제시 교동에 있는 벽성서원은 1965년에 이곳 김해김씨 종친들에 의해 창건되었다. 이 사당은 정면 3칸, 측면 2칸에 맞배지붕에 강당이 있으며 봄과 가을 두 차례 제사를 지낸다. 이곳에는 신라 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