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관광공사의 공공데이터를 이용해 한국의 관광지 정보를 제공합니다.
전라북도 Date 2019-06-25 View 15191
* 벼슬길에는 나가지 않고 고기를 잡으며 은거 *귀암 양배는 남원 사람으로 일찍부터 학문을 닦아 그 지식이 높았으나 무오사화와 갑자사화의 양대사화로 어진 사람들이 오히려 화 당하는 것을 보고 자연
전라북도 Date 2019-06-25 View 14949
* 오씨 부인이라는 여인의 절개를 기리는 비 * 1984년 전라북도문화재자료 제40호로 지정되었다. 조선시대 장수지방 화평마을에 살았던 양사무(梁思無)의 부인 해주오씨를 기리는 석비이다. 수열평 마
전라북도 Date 2019-06-25 View 15965
*신라 흥덕왕 때 무염(801-888)이 창건 *신광사는 자세한 연혁이 알려져 있지 않고, 다만 기록에 의하면 830년(신라 흥덕왕5)에 무염(801-888)이 창건하였으며 1840년(헌종 6)에
전라북도 Date 2019-06-25 View 15172
1789년(정조 13)에 창건되었으며 처음에는 고려의 명신 육려(陸麗)와 함께 임옥산(林玉山)·박이항(朴以恒) 등 3인의 신위를 모셨다. 이어 1798년(정조 22) 박이겸(朴以謙), 1799년에
전라북도 Date 2019-06-25 View 15198
* 원래 노천에 방치되어 있던 불상 *전라북도 장수군 산서면 마하리 팔공산 기슭에 있는 원흥사 법당 안에 모있는 높이 4m의 거대한 석불입상이다. 원래 노천에 방치되어 있었는데, 1904년 이 마을
전라북도 Date 2019-06-25 View 15815
정인승선생은 본관은 동래(東萊). 호는 건재(健齋)이다. 1897년 계북면 양악에서 출생하여, 1925부터 1935년까지 고창고보에서 조선어와 영어를 가르쳤다. 일제의 문화말살정책에 대항하여 우리
전라북도 Date 2019-06-25 View 15466
1984년 4월 1일 전라북도문화재자료 제36호로 지정되었다. 전라북도 장수군 장수읍 선창리 566-1번지에 있으며, 1695년(숙종 21)에 황희(黃喜)를 배향하기 위해 창건하였다. 1868년(고
전라북도 Date 2019-06-25 View 15711
* 통일신라양식을 반영한 고려시대 석탑 *전라북도 정읍시 고부면 남복리에 있는 고려시대의 석탑으로 높이 5.4m. 전라북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다. 이 탑은 2층 기단 위에 5층 탑신을 올린 석
전라북도 Date 2019-06-25 View 16873
전라북도 정읍시 망제동에 있는 조선시대의 불상으로 높이 4.28m, 전라북도 유형문화재 제118호로 지정되어있다. 일명 ‘대암석불(大岩石佛)’이라고도 한다. * 고려시대에 크게 유행하는 형식 조선시
전라북도 Date 2019-06-25 View 16874
* 송시열의 자취를 기리기 위해 세우는 비 *유허비는 한 인물의 자취를 기리기 위해 세우는 비로, 이 비석은 조선후기 유학자 송시열(1607-1689)의 죽음을 기려서 그가 죽은 곳에 세운 것이다.